절절한 정후와 종욱이의 우정. 땅톳끼님의 여가생활

둘이 룸메로 지나온 시간보다 더 긴 시간 야구할 선수들이니깐, 
지금의 헤어짐이 영원한 헤어짐이 아닐수도 있을것이라... 믿으며... 

종욱이가 정후한테 늘 해줬다는 말, 좋네. 

변화는 있으되, 변함은 없어야 한다. 

나도, 한결같은 마음으로, 처음의 간절했던 초심으로 모든 일 앞에 임해야지.
화이팅, 두 선수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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